초등교사고, 본가는 경기도 / 근무지는 도지역 (이걸 쓰는 이유는 근무지가 임용에서 인기있는 지역이 아니라는 걸 말하려고..)
나이 28, 4년차
학교도 옮겨보고, 연수도 듣고 했는데 학부모들로 인해 우울증 걸림, 이걸 평생할 생각만 하면 눈물만 남 기타 등등.. 으로 다른 공부중이야
다른공부를 하는데 어려운 시험이고.. 그렇다 하더라도 우선 이 시험을 봐보고 싶어. 그런데 멀쩡히 다닌 직장 때려치운다는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
1. 일 그만두고 공부
깔끔함(?)
2. 병휴직하고 공부
실제로 정신과 상담 받고 우울증 약 먹고있음 1년 생각하고있어
내가 걱정되는 점 - 근데 병가가 아니라 휴직은 영원히 기록에 남는다는 점.. 1년 휴직하려면 정신과를 자주가야되는데 혹시나 모를 불이익 때문에 고밍되는 상황
그만두는 거 보다는 정신적으로 안정됨
다른 휴직은 전혀 쓸 수가 없어..ㅜㅜ 뭐가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