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까라면 까는게 맞는데
이상한데에서 집착하니까 개 스트레스받음
문구는 광고 카피 문구나 이런거 말하는건데 ㅠ
예시를 들어보자면..
1. 세척을 거치지 않고 발송 될 수 있습니다 라고 적었더니 세척을 거치지 않고 발송 될 수도 있습니다 로 수정하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세척을 안하고 발송 될 수도 있는거라 후자로 고치래...
2. 한 개만 먹으려다 다 순삭~ 뭐 이런 문구를 썼는데
하나만 맛보려다 로 수정... 그래 뭐... 이건 그럴 수 있다 치자..
3. 뻔한 문구 싫어하심. 아 이건 당연한거지..
근데 본인이 제시하는 문구도 뻔..아니 뻔할 수가 없음 걍 개 이상
예를들자면 광고 메세지를 이미지로 만들어서 보내는데 보통은 뭐 맛 표현 가격이 좋다를 위주로 하잖아.
근데 뻔하다고 매번 반려.
그리고 보통은 떡볶이라 치면 '맛있게 매운 맛!' 뭐 이런식으로 끝나잖아?
근데 이상한 '문장'에 꽂힘
'아~ 더쿠 인사드립니다~' '많이 기다리셨죠? 더쿠 드디어 첫 개시합니다~'<- 진짜 실제로 썼던거임
ㅋㅋ.....
내가 의견내는 것마다 뻔하다 그러고 한 번을 한번에 통과한적도 없고
이상한데에서 예상하지 못한데에서 피드백 받으니까 (ex 될 수 있습니다 vs 될 수도 있습니다)
존나 스트레스 받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