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끼리 답 정해놓고 몰아넣은 면서 지들이 호의 베푸는 척하면서 답 받아낼려고 하는거 짜증나.
아니 내가 원래 A 담당이야 근데 갑자기 부장이 고객사 볼땐 내가 A 보단 B 가 낫지 않을까? 이러니깐 다들 한마디 거들면서 내가 미숙해서 바꿔야하는거처럼 몰아가 B 담당자가 나만 괜찮으면 A 하겠다고 그러니깐 부장이 B 담당자 한테 괜찮겠어? 어떻해 힘들지 않겠어?
이러길래 짜증나서 전 A 사 그대로 괜찮습니다. 하니깐 B 담당자가 자기 이미 스케줄 바꾸고 고객사랑 미팅 잡았다고
짜증나서 매번이래 아니 모든거에 .. 자기들 위해서하면서 호의 베푸는척하는거
지들끼리는 거의 8년 가까이 일하고 나만 최근에 입사했어.. 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