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다가도 애기만 낳으면
왜 다들 이기적으로 변하지
당연히 자기네 지역으로 내가 와주길 바라던가
난 직장인인데 본인이 평일만 된다고 연차쓰고 평일에 와주래 ㅋㅋㅋ
처음엔 나도 내가 당연히 2시간씩 걸려서 친구네 지역으로 가주고
연차쓰고 평일에 갔거든?
근데 당연하게 요구하니까 청개구리 심보 발동되어서 가기싫어짐..
육아 힘들어서 그런건 알겠는데 말이라도 이쁘게 나 너무 힘든데 와주라 하면 되는데 애없는 니가 희생해~ 이러거나 ㅇㅇ야 왜 울집 안와? 서운해 이런식이야 .. 원래 안그런 친구들이었어서 더 당황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