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으로 2년 경력이 있음. 퇴사한지 5개월 정도 됐고
서류는 이번달부터 내기 시작해서 4개 썼어.
3개 서탈하구 나머지 하나 합격했다고 전화왔어
여기가 딱 내가 생각한 마지노선 회사인데 ....
가고싶던 회사들 채용 공고가 이제 떠서 ㅎㅎ 넣어보지도 못하고 입사하게됐네
아무리 중고신입이어두 취업시장 어려운 거 알고 나중에 이직하면 되니까 일단 다녀 보려고! 서탈도 해보고 면접탈도 해보면서 내 위치 알아가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합격하는 바람에 ㅋㅋㅋㅋㅋ
생각보다 괜찮은 곳일 수도 있고 ~ 불안해하는 것보단 보험 들어놓는 게 좋겠지 아무래도 ..
이미 입사 하겠다고 얘기해놨는데 내 생각 정리 좀 해보려고 글 썼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