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사업 계약직으로 들어왔는데 B사업에서 인력 없다고+마침 B사업에 필요한 인력요건에 내가 맞아서 B사업도 같이 0.5정도 하게 됨
연중에 C사업이 새로 시작됨 B사업에서 하던 일이랑 비슷하다는 이유로 C사업도 같이 0.5정도 맡음
얼마전에 C사업이 확대돼서 C-1, C-2로 나뉘어짐 인력이 없다는 이유로 C-2 사업을 내가 담당으로 맡게 됨
서무일 나눠서 하라고 예산파트를 나한테 넘김(비교적 간단함)
D사업 하던 다른 팀원이 사람 필요하다면서 B에는 사람 4명이니까 나를 D로 넘기라고 함 팀장은 원래 일 하던 사람 빼오긴 좀 그렇다면서 대민업무만 나한테 넘기기로 함
결과적으로 나는 업무분장으로는 서류상 A만 맡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BCD도 조금씩 발 걸치고 있는 거잖아...? 계약직이라고 메인보조 아니면 메인잡 1개만 할줄알았는데 이게 맞아??
내 직렬 대부분 계약직이라 다른 회사도 꽤 거쳤는데 이렇게 일 주는 곳은 처음이야;;;ㅠㅠㅠㅠ
+) 아 국감시즌 되니까 자료제출도 하라고 하루에 4개씩 던져주는데 이거때문에 일 진행이 안 됨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