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위에 창문 달려 있는 거 내 눈에만 보여?
거기서 피면 ㄹㅇ 다이렉트로 사무실로 다 들어오는데
우리 사무실은 전부 다 비흡연자인데
진짜 ㅈ같은게 옆건물 사람들이 맨날 여기와서핌
자기네 건물에서 못피게하니까 다 일로오는듯 ㅅㅂ
오죽하면 얼마전에 천식 심한 과장님이
담배냄새 너무 심하다고 몇번 강하게 경고줬는데
비웃으면서 피는거에 눈돌아가서
화장실에서 걸레빤물 통에 담아와서 밖에 뿌려서
흡연충들이랑 멱살잡고 싸웠는데 그러고 또 핌..
진짜 죽빵날려도 무죄라는 법안 좀 나왔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