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나쁘진 않은데 그냥 면접 때부터 마음이 안 가...
아직 공백기 한 달도 안 됐는데 불안해서 입사하겠다고 했으나 계속 고민이 되긴 해 온 몸으로 거부하는 느낌...?
막상 들어가면 괜찮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포기하면 더 나은 기회가 온다는 보장도 없으니 ㅠㅠㅠㅍㅍ
1. 좀 더 준비한다
2. 들어가서 보고 판단한다
아직 공백기 한 달도 안 됐는데 불안해서 입사하겠다고 했으나 계속 고민이 되긴 해 온 몸으로 거부하는 느낌...?
막상 들어가면 괜찮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포기하면 더 나은 기회가 온다는 보장도 없으니 ㅠㅠㅠㅍㅍ
1. 좀 더 준비한다
2. 들어가서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