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회사에 이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타팀에 나보다 어린데 직급 높은 사람 있거든.. 나는 깎듯하게 대했고 친목하는 자리에서도 존댓말 써. 근데 한번 내가 다른 분한테 실수한 적 있는데(술자리 예절인데 내가 딴사람이랑 말하다가 잠깐 실수한거고 그전에 그런적 없고 죄송하다 했음) 그사람 혼자 사람들 있는데서 나 지적하고 나 싸가지 없다고 뒷담까고 다녔나봐.. 과장해서 말하고 다녀서 그 자리 없었던 딴 사람들은 나 오해했다가 나 겪어보고 착하다고 좋게 봐줌.. 이걸 최근에 친해진 회사사람이 말해줬는데 되게 속상함
그리고 예의 없는건 그 사람이 더 심해ㅋㅋㅋ 나랑 둘이서 외근 가는데 차에서 나한테 담배 펴도 되냐고 하고 담배 피더라.. 전담이니까 괜찮다고 하고.. 유관부서인데 최대한 안 엮이려고 피해 다니는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