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하는데 거래처 대표가 전화와서 나보고 미친년어쩌구저쩌구 갑자기 폭언해서
현타와서 화장실가서 울고옴 (1번 본 사람인데 정신이 온전하지 않은 것 같은 사람이었음)
또 한번은 다른 회사인데 바로 직속상사가 다른 직원있도 다 있는 곳에서
사회생활 왜 그렇게 하냐고 면박 계속 줌 (지사장왔는데 내가 몇년도 몇월입사한 ㅇㅇㅇ입니다 라고 안하고 ㅇㅇㅇ입니다라고 해서 ㅋ)
이것도 존나 눈물 나는데 참다가 일하다가 점심에 엄마랑 전화하다가 눈물나서 건물 밖에서 울고 돌아옴 ㅋㅋ
핫게보다가 급 생각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