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작년 말부터 올해 들어오면서 약간 격변의 시기를 겪긴 했어... 작년엔 집에서 요리도 해먹고 퇴근하고 운동다니고 주말에 공연보고 여름에는 새벽에도 헬스가고 그랬거든? 근데 올해는 진짜 집은 잠만 자는 공간이고 주말에 빨래 겨우하니까 집도 걍 청소업체 불러야되나 싶은 지경임... 운동은 무슨 출퇴근하는게 운동이다...
월루토크 작년엔 안 그랬는데 올해는 생활이 힘들면 진짜 한계치인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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