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땠어? 적응 잘 했어..?
나 지금 회사 9년차. 첫회사
가끔 경력이직자들 오면 위기감 느껴지고 내가 우물 안의 개구리라고 느껴졌지만,
그런 분들은 2-3년 하다가 또 이직하셔서 오래 못봤고, 퇴사하시니까 연락이 안되더....라고..ㅎ......
커리어에 대해서 좀 이야기 나누고 싶어도 그런 분들하고는 인연이 안되더라.. ㅜㅜ
암튼 이제 진짜 이직해야 할 거 같은데, 회사에서도 내 편의를 좀 봐준다고 하고..
나가서 잘할까 싶기도 해서 ㅜ^ㅜ 너무 고민된다.. 그래서 부딪혀 보는 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