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 아니고 음청 힘든 일인 거 알고 있음. 자영업자니까. 친구들 중에 미용사 있꾸
혈육이 입시학원 강산데
걍 자기 기술? 자기 능력?으로 먹고 사는 직업들이고
열심히 살아서 자기 이름으로 가게 내고 자기 이름으로 먹고 살더라고 ㅜㅜ
난 내이름이 뭐야 회사에서 나 써주면 땡큐인 지경이야...
몰라 내가 40대 앞두고 간호조무사 자격증, 요양보호사 자격증 알아보면서
막막해서 이런 생각할지두 ㅠㅠㅠㅠㅠㅠ
비하 아니고 음청 힘든 일인 거 알고 있음. 자영업자니까. 친구들 중에 미용사 있꾸
혈육이 입시학원 강산데
걍 자기 기술? 자기 능력?으로 먹고 사는 직업들이고
열심히 살아서 자기 이름으로 가게 내고 자기 이름으로 먹고 살더라고 ㅜㅜ
난 내이름이 뭐야 회사에서 나 써주면 땡큐인 지경이야...
몰라 내가 40대 앞두고 간호조무사 자격증, 요양보호사 자격증 알아보면서
막막해서 이런 생각할지두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