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해서 의류 쪽은 첨인데 옷 샘플 나오면 직원들한테 피팅하거든? 근데 패턴사라고 말그대로 옷 패턴 짜는 남자분있는데 다른분은 안그러는데 그분이 묘하게 피팅할때마다 몸터치를 함 ㅅㅂ 아 생각할수록 기분 또 더럽네 첨엔 걍 그런가보다 했는데 저번에 셔츠입었는데 쇄골쪽 카라쪽이 뜨는거야? 근데 그 뜬부분을 손바닥으로 누르는거야.. 암만 가슴 위고 쇄골 쪽이라고해도 여자 몸에 그렇게 손대는게 맞아?; 여직원들이랑 어쩌다가 최근에 얘기나왔는데 다들 좀 그런게 있더라고..아 ㅠ ㅠ 넘 불쾌해 짜증나..뭐 새로운 옷 입고오면 ㅇㅇ님은 골반이 있어서 바지가 찾기힘들겠다 라던지 바지 사이즈 뭐입냐 (이건 내가 하비라 좀 예민한건가) 라던지 계단 올라갈때 뒤에서 올라오다가 지금 입은 바지같은거 자기가 옛날에 만들어봤는데 어쩌거 저쩌고.. 걍 옷에 미친사람인건지 아 넘 불쾌진짜.. ㅡㅜ 오늘도 뭐 새옷입고 왔는데 어? ㅇㅇ님 새옷입었네 좀 봐도돼요? 이럼 ㅜㅜ 어케해야좋냐 진짜
월루토크 아 의류 회사 다니는데 좀 짜증나는거 있어
62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