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회사는 표 서식 똑같이 만드는거 못만들어서
그림판으로 만들더라 ㅅㅂ.. 무한상사인줄;;;
지금은 걍 내가 전담임 ^^..
사장님도 걍 나시킴... 어렸을때 엄마가 컴퓨터 학원 보내준 값을 톡톡히 하네.... 표로 연필모양 만들고 그랬었는데 ㅋㅋㅋ
회사 너 하나 없다고 망하지 않는다는 말 맞긴한데 진짜 솔직히 말하면 우리회사는 나 없으면 힘들거같긴함.... 나빼고 다 기계치+컴맹임...
어느정도냐면 컴퓨터 선하나 못꼽아서 나한테 부탁함,,,
폰 자판 천지인 힘들어서 쿼티로 바꿔놨는데 이거 어렵다고 바꾸는 방법도 모르겠다고 나 올때까지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