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같이 일하는 싸패를 다른 손님이랑 사장이 감당못하고 나도 힘들어
여초직장에서 개못된거 배워옴
사장까막눈이라 저아줌마한테 다 휘둘리고 좋은손님들은 저 아줌마가 견제하고 겁줘서 떨어져나감
나도 감당못함
통계봤는데 진짜 손님줄었어
월급도. 적어
근데 나도 사회적응력낮고 실수하나 없는 완벽한일잘도 아님
왜냐면 실수하나있으면 3번 복창하는 사람이 눈에 불을키고 내잡도리하는데 어떻게 정상근무가됨
싸우는거도 승산이 있는거도 아니고 규격이다름
선하고 기쎈아줌마들 다 도망갔더라
나도 부적응자성향이지만 아닌건 아닌건가...
사장이 그나마 자기 비호아래 있게해주겠다는데 밖에나가면 더 지옥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