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4일동안 9 to 7
평일 1일&토요일은 9 to 1
업무강도 낮고 같이 일하는 팀원들 좋음 인간관계 스트레스 제로
퇴근하면 일 생각 안 해도 됨
사장 좀 이상하긴 한데 마주칠 일 없음
지방이고 월세 싼 동네라 자취방 넓고 좋음
근데 월급이 막 250-260 이럼(신입 아님)
이러면 계속 다님?? 전에 있던 곳은 직괴 땜에 그만둔 거라 여기 눌러앉을까 싶다가도 이 월급 받고 일하는 게 맞나 싶고 그만두고 이직했는데 거기가 더 별로일까 봐 겁도 나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그만두고싶어하는 눈치고... 걍 걱정이 태산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