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지역이긴한데 입지도 기타 조건도 조금씩 다른 다른 단지야
1. 전자는 방 2개짜리 복도식 아파트야. 이거 전고는 5.5억//
6억이하는 보금자리론 가능 가격대라 가능성 커보이고
2. 후자는 방 3개, 화장실2개, 계단식 아파트야. 이거 전고는 7.4억,
9억 이하는 취득세, 일반 대출, 삼전하닉 애들 성과금이나 이런걸로 오를만한 가격대라서 가능해보이는데
어떤 가격 구간이 더 좋을까 고민중
난 갭투자 하려고하지만 요즘 움직이는 수요는 거의 실거주 수요잖아.
방2개라도 정책대출쓰려고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지
대기업 또는 중견 신혼부부가 주로 많이 사려고하는 9억 이하 쪽이 더 수요가 많을지 고민이다.
삼전, 하닉쪽 성과급 영향은 9억 이하보다는 10~15억 구간이 더 영향 많이 받을것 같아서 9억 이하가 오히려 애매하려나??
일톡에 올렸더니 묻혀버려서 여기에 물어봐 ㅠㅠ 꼭 2년 뒤에 팔거는 아니고 세입자 기간, 2년비과세기간 고려해서 최소 3년 뒤에 팔 것 같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