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명절을 앞두고 https://theqoo.net/job/4354170580 무명의 더쿠 | 19:57 | 조회 수 80 잘렸어… 정확히는 회사가 폐업… 진짜 황당하다 1년도 못다녔는데 하루아침에 이럴 수도 있구나… 나이도 많은데 이제 어디 갈수 있을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