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상비약 내가 구매해두는 편인데 현재
- 진통제 (타이레놀, 탁센, 이지앤식스)
- 소화제 (가스앤 프리, 다제스)
- 기타 복통 (겔포스, 지사제)
- 근육통 (케어담, 리렉스 담)
- 후시딘 1회용, 대일밴드
- 체온계
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직원이 와서
"약통을 봤는데 비염약이 없네요. 비염약은 없나요?"
이러고 와서 일단 "약통에 없으면 없는거에요" 하고 보냈는데
좀 황당 + 회사가 어디까지 사줘야하나? 싶은거지
난 비염인 적이 없어서 비염이 얼마나 비상상황인지 잘 모르겠는데
보통 비염 이런건 개인 질환..... 범위 아닌가...? 상비약으로 사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