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이유는
- 간호직렬 안맞아서
- 시골이라 떠나고 싶음
- 고인물 꼰대 너무 극혐.. 간호는 걍 공무원이어도 갑질, 태움이 있음
- 코로나 등 전염병 살면서 또 올 텐데 또 간호쪽이라 죽어나갈거 같음
현재 간호직 7급이고 그나마 여기 장점은 시골이라 사업규모가 크진 않다는 거, 연고지(빽이나 아는 사람 별로 없어서 걍 주거 안정성만 있음)라는 거야
저런 이유로 국가직 9급 일행 고민 중인데 거기서 거기일까?
국가직이 순환근무 하는 것도 알고 있고
고득점 받고 상위권 부서 쓰는게 좋다는 것도 알지만
지금 일은 지소에 있어서 야근 안하고 지금 직장도 일 병행 해서 붙은거라 공부 습관은 있어
그래도 전국에서 뽑는 국가직이라 쉽지 않을 거 같긴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