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면접 3번, 9월에 면접 3번 불려가고 있는데
휴가 자유롭게 사용 가능해서 부서장이 뭐라하진 않는데 내가 슬슬 눈치보임
달마다 3번 연반차를 너무 가깝게 붙혀써서ㅋㅋㅋㅋㅋㅋㅋ
쓸때는 가족들이 너무 자주써서 눈치채는거 아냐? 이럴땐 이곳에 대한 분노와 환멸감이 장난 아니었어서 (물론 지금도) 아 몰라 알빠야? 했는데 갑자기 눈치 보이네...
그니까 이제 좀 붙혀주라...ㅜ
휴가 자유롭게 사용 가능해서 부서장이 뭐라하진 않는데 내가 슬슬 눈치보임
달마다 3번 연반차를 너무 가깝게 붙혀써서ㅋㅋㅋㅋㅋㅋㅋ
쓸때는 가족들이 너무 자주써서 눈치채는거 아냐? 이럴땐 이곳에 대한 분노와 환멸감이 장난 아니었어서 (물론 지금도) 아 몰라 알빠야? 했는데 갑자기 눈치 보이네...
그니까 이제 좀 붙혀주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