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금 6시간 정도 일하는 일이고 초반 2개월은 인턴 느낌으로 최저의 80퍼 그 이후엔 최저~12000원 받다가 6개월 후에는 15000원 식으로 준다 하는데
가르치는 건 안 하긴 하는데 애들 스케줄 봐주고 채점 제본 시험 등등 하고 애들 질답?까지 봐줘야 하는 거 같은데
수학학원인데 나 문과에다 수포자에다(당시 1등급 맞긴 했는데 문과수학 쉬운 시절이었고 30대라 다 까먹음)
면접보시는 분이 바쁘고 애들 엄청 다녀갈거고 스트레스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말하던데
학원은 건물 두개인데 하나는 수학 하나는 영어 건물 같고 3층까지 다 쓰는 느낌. 수학으로 지원해서 일하게 되면 한개 건물에서 일하게 될 거 같고
내향형에다 재택근무를 오래해서 상담이나 애들 보는 일 이런건 스트레스 받겠지만 먹고 살기 위해서 힘내서 할 순 있는데
저 질답 부분이랑 초반에 최저 안 주는 부분..?이 걸림
학원 행정업무 처음인 초짜인데 바쁠 거다 강조하는 거 보니까 처음부터 헬 업무인가 싶기도 하고. 최종 시급이 높길래 하는 거 많을 거 느낌 오긴 했는데
초짜인데 안하는게 나을까..? 근데 시간대랑 직주초근접이랑 최종시급이 맘에 들긴 하는데.. 그리고 퇴사한 상태고 돈 떨어져가서 취직 급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