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하면서 계속 중얼대.
전에도 혼잣말하는 버릇이 있긴 했는데,
최근 들어 심해져서, 업무하는 과정을 거의 중계하는 수준이야.
본인은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거 같아.
키보드 빌런이기도 해서, 참다참다가 저번에 한번 무소음/저소음 키보드로 다같이 변경하자고 제안했는데 ㅋㅋ 속뜻을 못 알아 먹고 ㅋㅋ 자기는 걍 쓰던 거 쓰겠다고 ㅋㅋㅋ 굳이 키보드 변경할 필요 없을 거 같다고 하길래 모든 걸 포기하고 관뒀는데요
업무하면서 계속 중얼대.
전에도 혼잣말하는 버릇이 있긴 했는데,
최근 들어 심해져서, 업무하는 과정을 거의 중계하는 수준이야.
본인은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거 같아.
키보드 빌런이기도 해서, 참다참다가 저번에 한번 무소음/저소음 키보드로 다같이 변경하자고 제안했는데 ㅋㅋ 속뜻을 못 알아 먹고 ㅋㅋ 자기는 걍 쓰던 거 쓰겠다고 ㅋㅋㅋ 굳이 키보드 변경할 필요 없을 거 같다고 하길래 모든 걸 포기하고 관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