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른곳 연협 중이고 연협되면 퇴사 지르려는데 지금 오퍼레터가 너무 안와서 기다리고만있는데..
이게 추석끼고 연휴가 껴서.. 내가 연휴에 또 휴가쓴다고 들어오기전에 미리 말했거든...
(휴가 지나고 들어가겟다하는거 여기서 너무 늦다 왜그러냐 이거 계속 물어서 결국 휴가 잇다해써니 자기들이 연차 땡겨쓰게해주겠다함)
그래서 휴가쓰기 전에 걍 가능하면 나가는게 목표였는데 오늘 말해도 이주남아서 너무 촉박한거같은데.. 추석전에 그냥 지를까 나간다고..?
사실 아직 뭐 한것두 없어서 인수인계할것두없는데.. 너무 예의아닌거같고ㅠㅠ
휴가 갓다와서 말하는건 더 아닌거같아서 고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