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특성상 직원수가 적은 곳이라 한명 휴가쓰면 다른 사람들은 휴가를 못쓴단말임
근데 한명이 임신해서 갑자기 너무 힘들다고 조퇴해버리고 병원 간다고 가고 이러니까 우리가 휴가를 못씀
나 올해 딱 3일 쉼.... 근데 이제 저사람 출산휴가 들어가면 우리 더 못쉬어.... 나 미칠것 같아
오늘도 어제 12시에 퇴근해서 아침에 출근하는데 생리도 터져서 진짜 현타 제대로 느끼고 출근하지말까 백번 생각하고 몸이 너무 힘들면 반차 써야겠다 하고 왔는데 저분이 또 갑자기 병원가서 빼박 회사에 있어야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