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대리중에 200따리라는 말을 쓰는 사람이있는데
돈얘기나 회사얘기 뭐 직원들끼리 하는 소소한 회사욕가튼거 할때 막 그래도 우리는 200따리들보단 낫지않습니까 하는 말을 되게 자주해;; 그리고 이사람때문인지 다른분은 내남편이 300따리다 한숨나온다 이런말씀도하시고;;
근데 내가 3년차인데 물경력이라 세후 201만원 받거든.. 나 대상으로 하는 말 아닌거 아는데 저말 들을때마다 자존감 깎이고 이회사에서 내 월급만 이정도인건가 자꾸 생각하게돼...
내가 능력 키워서 연봉 올려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