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지 ㅅㅂ
나는 공채고 선임은 계약직이라 직급 자체는 내가 더 높은 상황 + 선임이 엄마뻘 수준이라 대하기 어려움
근데 내로남불로 긁는게 너무 심해.. 누구 실수인지도 불명확한 자잘한 일들은 내가 관리자로 있었던 시간대에 생긴 일이라고 다 뒤집어씌우고 며칠내내 난리치면서 반대로 명확한 본인 실수는 내가 수습한 뒤에 언급만 해도 눈 부릅뜨고 화내서 입 못열게함
근무 시간에도 그분은 돌아다니면서 수다떨고 다니셔도 난 아무 반응 안하거든? 근데 나한텐 사적 대화도 아니고 업무 전화중인데 갑자기 목소리 안 낮추냐고 고나리함 (당연히 큰 목소리도 아니었음)
이런 식의 내로남불이 며칠에 한번씩 계속 반복되니까 신경쇠약 걸릴것같아.. 아무래도 연차랑 나이차가 너무 많이 나니까 그냥 무던하게 넘기려고는 하는데 이게 맞나싶음
최근에 타부서에서 정규직이 계약직한테 갑질했다고 신고 들어간 적 있는데 이걸로 나한테 열내던거 보면 ㅅㅂ 내가 뭐라고 했다간 나를 역으로 신고하고도 남을 것 같음ㅋㅋㅋㅠ
본인 딸보다도 내가 어린데 왜 저러는건지 모르겠고 너무 짜증나.. 아마 뒤에서 내 욕도 하고 다니는 것 같음 서터레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