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 여자애가 임신 계획 없으면서 갑자기 일 바빠지니깐 혜택은 다 받고싶되 일은 하기 싫어서 갑자기 점심시간마다 병원 다니더니 임신해서 통보함, 통보하자마자 바로 단축근무 시전(여기서 일 하기 싫어서 수 쓰는게 보였음), 그러다가 다른 직원들 쟤는 남아있는 사람 생각 안하냐고 혜택은 다 받으려는게 보인다고 화나심, 그 직원 나한테는 같은 또래 여자라고 잡일 다 떠넘기고 같이 해달라고 부탁하면 임신 중이라 안된다고 임신으로 유세떰, 그러다가 극초기에 자연 유산 되어서 퇴사한다더니 나갈때도 육아관련 혜택 복지 해달라고 요구하다가 빠꾸 당하니 이제 아쉬울거 없는지 하던 일 다 일부러 안하다가 급하게 런침 ㅇㅇ 그 뒤로 회사는 육아관련 예민해져서 난 여기서 임신해도 축하 못 받겠다 싶어서 나도 퇴사함 ..
진짜 같은 여자지만 임신 극초기에 1~2주 사이에 하혈한다고 회사에서 울구불구 염병 떨어서 여자 상사들이 자기 몸은 자기가 관리해야하고 아프면 반차 써서 병원을 가라고! 이러면서 상사들(옆에 있는 나)도 감정 받아주느라 개힘들었음 ㅠㅠ 아프면 병원을 가야지 계속 질질짬 아오..
같은 여자지만 도저히 납득이 안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