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생산품 그런거 하는 회사였음
면접자 4명 면접관 3명 이렇게 면접봤는데
좀 일찍가서 기다리는데 그 ㅇㅇ부 해서 천장에서 밑으로 매달리게
부서 팻말이 있었는데 거기 내가 일할 부서 직원들이 있었는데
다 사초생이였음 거기다 정신 1도 없어보였음(그때 눈치를 좀 챘음)
그렇게 면접을 들어갔는데
자기들은 최저밖에 못주고 장애인 뭐 그런거라 아껴야한다 어쩌구 하면서
우리는 1주일에 한번씩 유튜브 링크를 주면서 보고 감상하고 토론회를 한다
한달에 한권 책도 읽어야 한다 이러면서 뭔가 공동체를 강조함
약간 교회 성경모임st
나는 경력직이였는데(나머지는 신입) 자꾸 나를 쳐다보면서
대표님이 새로 하는 법인이 있는데 경력이 있으시니까 오면 좋겠다
근데 신규사업이라 돈은 얼마 못준다(최저준단말) 이럼
그렇게 면접을 한시간 정도 보고 나왔는데
나랑 같이 면접 본 사람들이 나올때 다 한숨쉼ㅋㅋㅋㅋㅋ
면접관이 문자 보냈는뎈ㅋㅋㅋㅋㅋㅋ 입사 생각있으시면 연락주세요 함
근데 나말고 세분한테 물어보니 다 안한댘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잡플가서 리뷰보니까 어떤부서든 무조건 최저인데
십일조 명목으로 10% 떼간대 것도 세전으롴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세금떼면 180인데 거기에 20만원이 또 떼여요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