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동료들 2명있는데 둘다 그만둔대서 나도 나가고싶다다른사람들하고도 못지내는건 아닌데 친한사람 싹 퇴사하는거 이미 한번 겪었거든 그걸 또 겪기가 싫어.. 외로움 잘 안타는 성격이라 생각했는데 회사 다닐맛 안나는건 다른 얘긴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