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지인회사 취업했는데 내가 힘들다 징징대니까 엉마가 그래도 니소임다하라 했거든 https://theqoo.net/job/4347497340 무명의 더쿠 | 09-16 | 조회 수 161 근데 혼자 당번인 날에 엄마가 청소도우러 왔는데 표정어두워지니 관두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