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말고 실세가 따로 있음 근데 실세가 완전 사측 마인드라ㅋㅋㅋ 사장은 암것도 안하고 실세한테 다 맡김 그리고 이 사람이 존나 통제형이라 직원들 개피곤하게 만듦
실세의 가족도 직원인데 얘의 지인 2명이 또 직원임... 그래서 그 3명이 친하고 무리지어 다님.... 여기 좆소라 직원이 몇 명 안되는데 저 무리 말고는 다들 개인 플레이야 그래서 사실상 3명 무리가 분위기를 주도하는 편인데 실세 가족이 껴 있으니 이 3명도 점점 사측 마인드가 됨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부당한 일이 있으면 직원들끼리 연대라도 해야되는데 그게 안됨
실세 앞에선 존나 굽신거리다가 지들이 싫어하는 직원한텐 개정색하고 싫어하는 티 내고 이러는 게 너무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