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금만 지들 딴에 맘에 안들면 바로 나가리 ;
근데 어쩌라고 싶어 이제는. 벌벌 떨면서 내가 뭘 잘못했나 하는것도 웃기고
잘 대해주다가 기분에 따라 따돌리다가 이런것도 웃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