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직무 3년차인데 지금 회사는 상사가 신고업무 본인이 꽉 쥐고있어서 나는 전표만치고 신고업무 하나도 못하고 있어..
어쩌다가 상사랑 이야기 하는데 다음 회사에서 부가세신고나 법인세신고 결산 이런거 하게되면 그래도 처음엔 상사가 알려주지 않냐는 식으로 물어보니까 누가 회사에서 신고업무 알려주냐고 알아서 능력껏 하는거라고 진짜 어이없다는듯이 이야기 하더라고ㅠㅠ
어차피 지금 회사 계속 다니는 이상 나는 여기서 신고업무 하지도 못하고 지금 상사가 나한테 알려줄거란 기대도 안하고 있었지만 내가 본인한테 신고업무 알려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마치 본인한테 내가 신고업무 알려달라고 한것마냥 진짜ㅜ어이없어 하면서 신고 업무는 본인 능력껏 하는거고 자격증 있으면서 혼자 못하는건 본인 능력 부족인거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데 실무에서 한번도 해본적 없으면 당연히 잘 못하는게 맞는거잖아...
다른 회사에서도 상사가 신고업무 안알려준다는데 진짜 전혀 안알려주고 전기에 신고했던거 찾아보면서 혼자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