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교육하는게 사수의 의무이니
A-Z까지 다 설명해내라하는 애들도 꽤있는듯
그래도 스스로 좀 찾아볼건찾아봐야 본인업무도 좀 느는건데 모르는 업무도 찾아보면서 해나가는방법도 깨치는거고 나이들면 새로운거 도전하는거 더 못해서 진짜 가르쳐준업무 업무밖으로 한발짝도 못나갈수도있는데
사수에게 주어진 교육의 의무라는게 과외선생같은게 아닌데..
내가 어떻고 저떻고를 떠나서 진짜 이사람을 위한 일이려나 싶을때가있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