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한 신입 어머님이 고춧가루든 들기름이든 간식이든 주신다.... → 꺄! 감사해요!
...? 얜 어떻게 큰 거야...? 싶은 폐급 어머니가 과자 박스를 들고 온다 → 애 어떻게 키웠는지 알겠다....
이 반응이 문제라는 거 아님!
그냥 비슷한 행동에도 평가가 달라지는 건 역시 평소 태도와 이미지가 영향을 미치는구나 싶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
뭐 요딴 소리임.. ㅎㅎㅎ
나 지난주까지 되게 좋게 봤던 상사 이미지 이번 주에 좆망해서...
존재 자체를 참을 수 없게 됐는데 이제 어떻게 하지...
ㅠㅠㅠ큐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