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3년 반 정도 일했어 건강이슈가 심각해서 이제 퇴사하기로 했고
전임이 된지는 9개월 정도 지났는데 원장이 퇴직금을 안준다고 하더라고
내가 첫직장이기도 했고 갑자기 전임제안을 받았던거라
원장말로는 퇴직금 정산은 전임시점부터 되는거라고 얘기를 했다는데 기억이 잘 안남...(나도 메모를 안해둔게 너무 후회가 되고 멍청했다는거 알고있어)
계약서도 흐지부지 안썼고 처음 들어왔을때 쓴게 그대로임
못받는게 맞아..? 세무소에 꾸준히 신고는 되있고 출퇴근찍는거 있어서 기록은 남아있어 평일에 계속 8시간이상 일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