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목이 아프긴 했는데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이상하긴 해서 치과, 이비인후과를 갔는데 의사샘들 다들 잘 모르겠대.
원인 파악하려면 큰병원 가라해서 그정돈 아니지~했는데
치과 간호사샘이 계산할때 조심스럽게 얘기하심..
사람마다 다르긴 한데..자기 갑상선 아팠을때랑 똑같다고 소견서 들고 더~ 큰 이비인후과 가보시라고... 쉬는날이라 룰루~ 하던 내 마음에 돌을 던지심...
이미 울집에 갑상선암 수술하신분 계시거늘...!!
저는 아닐겁니다. 아닐꺼에요.. 일주일 지나면 없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