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회사다 생각하고 일하라며
너거 아빠 회사잖아
너거 아빠가 시켜서 홈페이지 만들었으면 좀 관리를 하던가
문의전화 메일 왔습니다 하고 전달하면 왜 띠꺼워 하냐고
내가 알면 내가 했지 "저도 모르는데요" 하면 어쩌라고
모르면 너거 아빠한테 물어보던가
누가보면 남인줄
아 어제 회의시간에 대표가 멀 못해서 버벅거리고 있으니까 당연히 아들이 가서 해결해줄줄 알고 봤는데
쌩판 남처럼 큰 모니터만 쳐다보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싫은거야
내회사다 생각하고 일하라며
너거 아빠 회사잖아
너거 아빠가 시켜서 홈페이지 만들었으면 좀 관리를 하던가
문의전화 메일 왔습니다 하고 전달하면 왜 띠꺼워 하냐고
내가 알면 내가 했지 "저도 모르는데요" 하면 어쩌라고
모르면 너거 아빠한테 물어보던가
누가보면 남인줄
아 어제 회의시간에 대표가 멀 못해서 버벅거리고 있으니까 당연히 아들이 가서 해결해줄줄 알고 봤는데
쌩판 남처럼 큰 모니터만 쳐다보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싫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