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모든 회사가 그렇다는 건 당연히 아님.
근데 나 직무변경으로 이직한지 한 6개월 되어 가는데 디자인팀이랑 너~~~무 안맞아서
아니면 특정 이 사람이랑 너무 안 맞는건지
(디자인팀 여러 사람 중에 내가 일하게 된 사람은 특정 사람이니까 특정 이사람이라고 씀)
한 번 봐줘
내가 연구팀 (원고작성팀)
내가 A일을 받음 -> A 원고 퇴고 후 원고팀 부장에게 보고 -> 컨펌 받음+디자인팀 전달 오더 받음
-> 디자인팀 전달 -> 이렇게 하면 디자인 하기 힘들다, 디자인 할게 많다, 이게 여기들어가는 원고가 맞냐
이런 식임...
솔직히 서로 팀이 다른데 그걸 왜 지적하는지 이해가 안되는데 원래 디자인팀-원고팀의 사이가 이런가 싶고
원고팀 부장이 ㅇㅋ 하고 넘어간 원고를 자기가 왜.. ㅇㅣ래라저래라하는지 이해가 안되고,,
내가 디자인 이거 구린대요라고 지적하는 거랑 같은 꼴 아닌가 싶은 느낌
어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