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차 장애인턴이고 종류는 청각장애임 경증이라서 보청기 끼고 생활하면 티가 안나 근데 사무직 인턴한테 시킬만한 업무가 전화당겨받는거말곤 없고 사무실에 다들 현장나가서 나랑 사수밖에 없음
전화 안올땐 개인공부하고 민원 전화오면 사수 바쁠때 내가 바로 받아야하는데 전화받아도 소리가 잘 안들리고 그래서 몇번 했던말 반복 요청하면 상대도 짜증내고 나도 눈치보이고 사수가 일 하다말고 한숨쉬면서 대신 전화받아주고 혼내진 않는데 눈치보여.....ㅜㅜ(평소엔 친절하신분임 같이 사담도 나누고)
사수 안계신 날에는 내가 혼자받아야한다는데 너무너무 무섭고 회피하고싶다.......
민원패턴도 어느정도 정해져있는데 조금이라도 정해진 패턴 벗어나면 당황해서 얼타고......기본은 하자 싶은데 그 기본이 너무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