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일이 있어서 그거까지하고 21일에 퇴사하겠다고
처리해달랬더니 왜 퇴사날짜 마음대러 정하냐고 그래
이제 막 수습 끝났고 4개월차거든
사람 어떻게 또 구하냐고 그래서 아직 2주정도 남았고
충분히 구할 수 있다고 하니까 퇴사 날짜 안 알랴주네...ㅋㅋ
원래 당일퇴사 빠른 퇴사 되는 직종이고
앞사람들도 그랬고 이직도 금방하는 직종임
지금 하는 일 인수인계 할 사람 없어서 이러는 거야
그러게 충원을 했어야지 미리. 팀원 1명 퇴사해서 충원을 해야 하는데 지들이 돈 없어서 안 한거야 ㅋㅋ
난 그래도 늦어도 23일까지 추석 전까지는 나가겠다고 말함
2시간을 면담하면서 잡더라 ㅅㅂ
덕분에 어제 야근함 ㅋㅋㅋ 더 정털렸어 ㅋㅋ
퇴사하겠다고 말한 날에 야근을 시킨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