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상사인데 미수 엄청 쌓인 거래처 핸들링을 못함
사장이 돈 못 받겠음 대여해준 물품이라도 빼라했는데 안함
그게 거의 삼년임 근데 올 상반기부터 그런 이야기 들으면 나한테 토스를 하더라 내업무 아니니까 내가 뭐 무슨 말을 해 입금 꼭 해달라 알았다 언제까진 꼭 내도록하겠다 뭐 이런 두리뭉술한 이야기하고 안지키고 또 전화하고 반복이지 근데 그럼 나보고 겁나 강압적으로 말을 했어야한대 내가 그러면 본인이 좀 살살 달래서 돈을 받겠다는거야 참나 암튼 그게 이개월전이었고 얼마전에 미수 일부를 받았어 그 과정에서도 전화 내가 했다 문제는 받은 금액은 계산서발행한거고 이제 나머지가 계산서 미발행건인데 이제 이건에 대해 어떻게 할지 사장이 또 말하니까 바로 나한테 거기랑 그때 뭐라했냐 묻더라? 그래서 내가 들은 이야기를 하니까 아니 그건 그때 본인이랑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내가 잘못들었다고 겁나 잘못된걸 바로잡으려고함 아니 나랑 그거래처랑 한통화내용을 물어봤잖아 나한테 한 말과 본인한테 한말이 다를수있는거아님? 그러면서 언제 마지막통화였냐고 그거 토씨 안틀리고 말할수있냐함;;; 내가 이개월전에 통화한건데 정확히는 기억 못한다니까 한숨을 아주그냥ㅎㅎ 아니 누가 보면 내 업무인데 내가 일쳐서 본인이 수습하는줄;; 내가 혹시나 이럴까봐 그 거래처랑 통화끝내고 본인한테 이렇게 통화했다고 카톡 보내놨는데 기억못하더라ㅎ 솔직히 본인이 최근에 그거래처랑 통화했었음 본인이 맞겠지 안했으니까 나한테 이러는거잖아 지금;; 일부라도 돈 받아냈음 수고했다 한마디라도 할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