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 때문에 정병 올 것 같아서 취업하긴 했는데 지금 다니는 곳이 연봉 3천만원이고 10년차가 5천만원 될까말까 한대서 이왕 공부하던 것도 있고 해서 다른 회사 필기를 치러다녔거든 최근에 2곳에 필합을 했는데 얘네가 다 면접이 2번이래
채용형 인턴 3개월 끝내고 정규직 된지 1달 좀 넘어서 연차는 있거든 근데 아무래도 괜히 신경쓰여서... 진짜 가고싶었던 곳이긴 한데 어떡하지? 면접 합격한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떨어지면 계속 다녀야 해서 걱정돼
채용형 인턴 3개월 끝내고 정규직 된지 1달 좀 넘어서 연차는 있거든 근데 아무래도 괜히 신경쓰여서... 진짜 가고싶었던 곳이긴 한데 어떡하지? 면접 합격한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떨어지면 계속 다녀야 해서 걱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