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공공기관 인턴하면서 공기업 공채 준비중인데 퇴근하고 집 오면 누워있느라 공부안하고 회사에서도 민원전화 안받을땐 공부하지만 영상을 못보니까 교재만 디립따 파는걸론 집중도 잘 안돼....
차라리 퇴사지르고 공부에 집중하고싶은데 너무 경솔한 생각일까
(왜 추석 뒤냐면 한달동안 일한 월급은 받고 퇴사하고싶어서)
차라리 퇴사지르고 공부에 집중하고싶은데 너무 경솔한 생각일까
(왜 추석 뒤냐면 한달동안 일한 월급은 받고 퇴사하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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