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라 하긴 그렇고 가게라고 생각하면댐
내가 직원이고 알바로도 되게오래일했어
사장이랑 알바까지 싹다 50대여자인데
원래는 되게오랫동안 잘지냈거든?
여기 오는 사람들이랑도 사장이랑도 친함!
근데 나괴롭히고 일안하고 놀던 직원짤리고
내가 직원된후로 자기도 짤릴까 불안 정병온거
너때문에 그 직원 짤렸다고 난리치고
사장이 너만 이뻐한가 질투 조온나 심해지고
새로온 알바들도 내가 알바인데 니가 감히 직원?
이런 생각인지 일알려줘도 개무시하고 뒷처리 내가다하고...
여기오는 사람들 사장도 나 좋아하니까 알바들도 질투 개미침
2인 1조로 일해서 집단으로 뭘하는건 없는데
다들 나한테 정병쏟아내고 수다들어주길 바래서
선긋고 말안하니까 지금 사장한테 뭐라 일렀는지
사장은 한달내내 나 잡도리하고 시끄러우니까 오는 사람들이랑 떠들지좀말래... 나몇년을 그렇게일했는데ㅜㅜ 그리고 시끄럽게안해..
하여튼 그러고 나 계속 갈구다가 지금 회식 단한번도 없었는데 나랑 다른 직원 불러내서 밥먹자는데 너무 피곤하다
요새 나 몸도안좋은데 그냥 저 사람들이 괴롭힌 내용 폭로하기보다는
아 제가 몸이안좋아서요 하고 그냥 깊게 얘기 안할까싶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