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2번째 회사인데 첫 회사에서 칭찬도 많이 받고
어딜가든 잘할거라고 해서 진짜 응원받으면서 좀 더 조건
좋은 회사로 이직했거든
중소 -> 중소 긴한데 옮긴 회사가 상장회사라서 좀 더 네임드 있어
근데 업계도 다르고 영업이라서 견적서 작성을 많이해야하는데
뭔가 매뉴얼이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나를 보험(?) 용으로 뽑은거라서
애초에 내가 담당하는 거래처도 없는거야
일이 없으니까 애초에 근무 시간 대비 다양한 케이스를 경험 못해서
견적서 작성할때마다 어버버 하고 헤매는데 그럴때마다 왜 아직도
이걸 모르냐고 혼나서 주눅이 들어
하나하나 다 알려줄 수 없다고 하고,, 같이 일한 동기는
핵심 거래처 다 가져가서 다양하게
경험도 많이해서 상사들한테도 이쁨받고 본의 아니게 비교되어서
스스로 자존감도 낮아져,,
이럴때는 어떻게 극복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