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으로 면접 들어가는데
뭐 파는 회사인지무슨 업종의 회사인지도
아예 모르고 오는 애들도 꽤 있어서 충격..
아무리 중소라고 해도
면접보러오기 직전에 네이버 검색은 하고와야되는거 아니니...
이력서에 셀카사진 넣는 것 만큼 나한테 좀 충격이라 써봄
뭐 파는 회사인지무슨 업종의 회사인지도
아예 모르고 오는 애들도 꽤 있어서 충격..
아무리 중소라고 해도
면접보러오기 직전에 네이버 검색은 하고와야되는거 아니니...
이력서에 셀카사진 넣는 것 만큼 나한테 좀 충격이라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