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엄마가 직장 동료한테 으름장 놨어.한번 아니고 엄마가 몇차례 추가 방문 했대....오죽하면 사장이 엄마 그만 부르라고 한 소리 했대....이호선 상담소 보는데 진짜 저런 사람이 있네....인터넷 괴담인 줄 알앗음...ㄹㅇ.....